제목 <영양실조될 만큼 小食해야 100세산다.>서울신문 08.05.03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8-05-06
조회수 3735
 

 영양실조될 말큼 小食해야 100세산다.


 소식(小食)과 금연, 건강한 정신


 


 


미국과 일본, 우리나라 등 전 세계 100세 장수노인의 공통점이다.
인제대 백병원 내과 권인순 교수가 미국 뉴잉글랜드
와 일본 오키나와, 우리나라 등 세계 100세 노인을 연구한 결과 대부분 마른 체형흡연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잉글랜드와 오키나와에 사는 100세인의 공통점은 비만인이 없다는 사실이다. 또 이들은 일반인보다 스트레스를 더 잘 이겨내고 담배를 피우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다. 치매 환자는 10명 가운데 3명꼴에 불과했다.100세인 10명 가운데 9명꼴로 여성이었다.

  오키나와와 뉴잉글랜드 100세인들은 대대로 장수하는 사례가 많았다. 뉴잉글랜드 100세인의 절반이 부모, 형제, 조부모 가운데 100세 가까이 장수한 사람이 있었다. 우리나라 100세인의 특징도 유사했다.100세인들 중에는 담배를 피우거나 비만인은 거의 없었다. 너무 마른 나머지 심지어 영양실조
인 경우도 많았다. 우리나라 100세인은 만성질환과 암에 잘 걸리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특이하게도 B형 간염 보균자가 전혀 없었다.


 







 


미국 뉴잉글랜드, 일본 오키나와 100세인의 특징


▶마른체형이 대부분, 비만이 거의없다.


▶담배를 피우지 않거나 많이 피우지 않는다.


▶일반일보다 스트레스를 잘 이겨낸다.


▶뼈가 튼튼하다.


▶가족 중에 장수한 사람이 많다.


▶여성이 85~90%를 차지한다.


▶만성질환, 암의 발병 빈도가 낮다.


▶10명 중 3명은 사고능력에 문제가 없다.


    우리나라 100세인의 특징


▶비만이 거의 없다. 영양실조인 노인이 많다.


▶담배를 거의 피우지 않는다.


▶만성질환 발병률이 일반인보다 낮다.


▶남성의 35%, 여성의 25%가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다.


▶B형 간염 간염자가 없다.


▶10명중 4명은 사고능력에 문제가 없다.


 


                                                                                                                                          출처; 서울신문  


< 자료: 인제대 서울대병원 내과 권인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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